[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트와이스 다현-채영과의 즐거운 한때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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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자매 스쿼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소미는 트와이스의 다현-채영과 함께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전소미는 부루퉁한 표정과 인형같은 표정을 잇따라 지어보이며 과즙미를 선보였다. 채영도 화려한 비주얼부터 장난스런 표정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다현은 두 사람이 노는 곳이 슬그머니 끼어든 마냥 눈부신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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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와 트와이스는 같은 소속사 JYP의 친한 언니 동생 사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10월 '식스틴'을 통해 데뷔했고, 전소미는 식스틴 탈락 후 절치부심한 끝에 지난해 4월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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