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트로트가수 조은새가 과거 아이돌 당시 스캔들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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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에는 트로트가수 조은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은새는 "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2000년대에 데뷔했다"며 "엄정화 코요테 선배님과 같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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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김흥국은 "아이돌 때 신화 이민우와 스캔들이 난 적 있다"고 질문했다.
조은새는 "제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스캔들이 났다. 전혀 아무 관계가 없었다"며 "당시 조혜경 본명이었다. '이민우 팬들에게 달걀 세례 맞았다'는 기사가 잘못 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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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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