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이 서울에 대한 좋은 기억을 꺼냈다.
Advertisement
11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V무비'에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이하 '가오갤2')의 감독 제임스 건, 주연 크리스 프랫의 인터뷰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가수 에릭남이 진행을 맡았다.
방송에서 에릭남은 크리스 프랫에게 과거 한국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질문했다. 크리스 프랫은 "비행기가 내려갈 때 창밖을 보는데 서울이 그렇게 훌륭한지 몰랐다. 도시가 너무 크고 아름다웠다. 사람들도 친절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제임스 건 감독은 "나는 아직 한국을 방문하지 못 했다. 만약 간다면 에릭남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