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산군 황선봉 군수와 체육회에서는 행사 규칙에 따라 질서 정연하게 벚꽃길마라톤 대회를 준비하였고 새심한 곳까지 잘 정리된 예산군의 모습을 보여 주기에 충분했다.
Advertisement
예산군 체육회는 수 만여 참여자들을 위한 자원봉사자들과 의료진을 배치해 두었고 선수들을 위해 테이핑 봉사를 나온 예산 명지병원 공중보건의 최성락 과장 과 의료진들은 300여명의 선수들에게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테이핑 봉사를 하였다. 의료봉사에 참여한 사단법인 국제의료나눔재단 유승모 이사장도 재단 임원진과 함께 참여하여 의료 나눔 봉사로 진땀을 흘렸다.
Advertisement
가족단위의 참가자들도 눈에 뛰게 많았고 연인과 동우회들도 참여하는 마라톤 대회로 전국에서 예산군이 가장 많은 인파가 참여한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