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대100' 소진이 몸무게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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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11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의 퀴즈군단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 소진은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다"며 "운동을 하고 많이 먹는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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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배꼽라인이 22.7 이고, 허리둘레가 22인치 정도 된다"며 "몸무게는 49~50이다. 상체 통이 작은 것 같다. 타고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진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청소와 스쿠터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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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은 "스쿠터를 타면 E.T가 된 기분이다"며 "한번은 한 5시간을 타고 속초 양양까지 간 적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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