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도르트문트와 AS모나코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앞두고 폭발이 일어났다 독일 경찰은 11일 경기를 1시간 여 앞두고 도르트문트 팀버스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이어 독일 경찰은 '적어도 한 사람은 다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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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도 선수단이 있던 호텔내 주차되어 있던 팀버스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현재 선수들은 안전하다. 경기장에도 위험은 없다'고 상황을 전했다. 스페인 출신 수비수 마르크 바르트라가 다쳤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어 '현재 경기 진행 여부는 경기 시작 15분 전인 오후 8시 30분(독일 현지 시각, 한국 시각 오전 3시 30분)에 결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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