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포스텍(포항공대)과 손잡았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Advertisement
축구협회는 1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포스텍과 '첨단 ICT 융복합 기술 기반의 한국 축구 경쟁력 강화 및 차세대 축구산업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텍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플랫폼 연동을 통한 대표팀 선수들의 신체 정보를 원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종 훈련 데이터의 질적 향상을 위한 '선수 맞춤형' 첨단 IT 웨어러블 기기 개발도 하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경기 전술을 분석하고,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선수, 지도자, 심판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차세대 교육용 시뮬레이션 콘텐츠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