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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귓속말'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5회에 이어 14.9%를 유지했다. 월화극 1위 전선에는 이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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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귓속말'에서는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벽은 존재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눈물을 훔쳤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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