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정현은 "처음 데뷔했을 때 'R&B 요정'으로 불렸지만, 그 이후에는 다른 장르를 많이 선보이기도 했다"며 "이번 신곡은 처음 그 때처럼 R&B 장르 발라드에 다시 도전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16일 방송되는 '판타스틱 듀오2'에서는 김범수와 박정현이 최후의 '라이벌 대결'을 펼친다. 강력한 판듀 후보들이 등장한 가운데, 마지막에 웃을 최후의 '판타스틱 듀오'는 누가 될지 16일 오후 6시 20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