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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5라운드 베스트11도 공개했다. 최고의 공격수에는 레오(대구)와 조성준(광주)이, 최고의 미드필더에는 룰리냐를 비롯해 손준호(포항) 신창무(대구) 와다(광주)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수비수는 김진수(전북) 윤영선(상주) 배슬기(포항) 정우재(대구)가 뽑혔다. 최고의 수문장은 포항의 강현무였다. 베스트팀은 포항, 베스트매치는 대구-전남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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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연맹은 클래식과 챌린지 매 라운드 MVP를 선정해 발표한다. 선정은 프로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경기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선정 결과는 향후 2017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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