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과는 목표 달성 실패였다. 0대1로 졌다. 전반 28분 석연찮은 페널티킥골이 아쉬웠다. 역습을 허용했다. 그리즈만이 치고 들어갔다. 올브라이튼이 파울로 끊었다. 페널티지역 바깥이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그리즈만은 골로 연결했다.
Advertisement
결과만 놓고 보면 큰 손해는 아니다. 2차전은 홈구장인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역전을 노려볼만 하다. 세비야와의 UCL 16강전이 하나의 예시다. 1차전 원정에서 레스터시티는 1대2로 졌다. 하지만 2차전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크레이그 셰익스피어 레스터시티 감독은 16강전에 썼던 시나리오를 다시 쓰길 바라고 있다.
Advertisement
여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수비력도 무시할 수 없다. 디에고 고딘, 스테판 사비치로 이어지는 수비라인이 강력하다. 무실점으로 틀어막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