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성유리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이경규-강호동을 당황시켰다. 정릉 주택가를 둘러보는 중 "어릴 때 개미를 많이 먹었다"며 추억에 잠겼다. 심지어 "개미 엉덩이에서는 싸한 맛이 난다"고 자세한 묘사까지 더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강호동은 성유리에게 "인생 잘 풀린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정용화는 강호동의 멘트 지옥에도 끊이지 않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또 "내가 왕이 될 상인가"라는 영화대사 성대모사, "이런 얘기~저런 얘기~" 멘트 등으로 강호동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경규-성유리 팀이 입성한 집은 주변에 가족들이 모여 살았다. 식사시간에 4대가 모였다. 이경규는 족보까지 그리며 가족관계 이해에 열을 올렸다. 이경규는 "오늘 설날이다"는 멘트로 대가족을 웃겼다.
Advertisement
두 사람도 마침내 한끼에 성공, 서로 껴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집에 들어선 정용화는 'FT아일랜드 아니냐'는 말을 들으며 굴욕을 당했다. 정용화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준비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