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보컬트레이너 장진영이 '언니쓰' 타이틀곡 '맞지?'의 안무를 소화해 관심을 끌어 모은다. 특히 장진영은 지난 8회에서 과거 활동했던 블랙비트의 노래로 전성기 시절의 댄스와 보컬을 재연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Advertisement
이는 일곱 언니들이 타이틀곡 '맞지?'의 녹음을 진행하며 틈틈이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장진영이 녹음중인 홍진경의 대타로 나서 '맞지?'의 안무를 선보인 것이다. 장진영은 전직 아이돌답게 홍진경의 전매특허인 오징어 댄스도 한번에 소화해내 모두를 감탄케 만들었다.
Advertisement
장진영은 언니쓰의 8번째 멤버로 영입돼도 손색이 없을 만한 안무 소화 능력을 발휘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김숙은 장진영의 뛰어난 안무 소화 능력에 "진경이보다 잘 춰요. 저희 멤버로 들어 오시죠"라며 언니쓰의 멤버 영입을 시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