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질 U-20 국가대표 출신 두다, 공중 볼 경합 강하고 순간 움직임 좋아
Advertisement
사실 두다는 지난 시즌부터 스포츠토토에서 뛸 수 있었지만, 계약 직전에 부상을 당하며 안타깝게 합류가 무산됐었다.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부상에서 회복한 뒤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보인 두다를 유심히 지켜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영입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노련미와 득점력 두루 갖춘 유영아, 챔프전 진출에 큰 보탬 될 것
Advertisement
유영아는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로운 플레이와 운동 여건, 선수단의 분위기에 만족감을 느낀다. 특히 자율축구를 지향하고 있는 손 감독의 철학과 궁합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인 만큼, 올 시즌에는 반드시 챔프전에 나갈 수 있도록 큰 보탬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잦은 부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여민지와 지난해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낸 최유리 강민지 하은혜 김민아 선수 등 2년차 선수들도 관심을 모은다.
여민지는 몸 상태가 상당히 좋아졌다. 하루 하루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올 시즌 리그에서도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년 요르단아시안컵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또한 지난해 주전으로 루키 시즌을 보낸 최유리와 하은혜는 물론이고 강민지와 김민아 역시 성실한 태도로 훈련에 임하며 한층 성장했다. 새 시즌에는 전력 강화에 한 몫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는 부분이다.
손 감독은 "올 시즌은 지난 해 미흡했던 골 결정력 강화와 함께 우리 팀의 장점인 전방 압박과 수비 또한 집중적으로 훈련했다"며 "최대한 부상자 없이 반드시 챔프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은 오는 14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인천현대제철과 첫 경기를 치른다. 21일에는 홈인 구미종합운동장에서 화천KSPO와 2017년 홈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