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의 최근 행사 사진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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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지난 2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블랙과 골드빛이 어우러진 민소매 시스루 드레스로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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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사진들에서 설리의 왼쪽 손목 사진이 잡혀 눈길을 끌었다. 오른쪽과 달리 커버 화장품으로 손목을 칠한 것이 포착된 것.
앞서 지난해 11월 설리는 손목 자상으로 서울대 응급실에 실려온 사실이 밝혀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병원에는 연인이었던 최자가 동행해 이슈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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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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