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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 료스케는 동갑내기 국가대표 야구선수다. 기쿠치가 신혼집을 이미 마련했다는 소문도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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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본 최고의 피겨스케이터인 아사다 마오와의 염문은 영광이지만, 실제 만난 적도 없으며 아무 관계도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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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는 "그 아사다 씨라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녀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국민적인 히로인 아사다 마오 씨와 소문이 나 영광이다"라고 해명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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