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만 봐도 '사임당'이 만들어내는 불꽃 튀는 연기 케미와 열정을 가늠케 한다. 이영애(사임당 역), 송승헌(이겸 역), 최종환(중종 역) 등 대부분의 배우들이 촬영 중간 중간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연기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대본을 보며 혼자 연습을 해보기도 하고, 서로 의견을 조율하며 합을 맞추는 모습에서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 내기 위한 배우들의 진지한 자세가 느껴진다. 이영애는 극중 딸 매창으로 출연하는 아역배우 신수연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며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현실 모녀 케미가 느껴지며 훈훈함을 더한다. 현장에서 유독 아역배우들과 호흡이 많았던 이영애가 아역배우들을 꼼꼼히 챙기며 현장에서 배려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한편, 사임당과 이겸은 어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중종의 계략 역시 더욱 악랄해지고 있다. 자신이 내쳤던 민치형(최철호 분)을 이용해 사임당과 이겸을 죽이라고 밀명을 내렸고, 민치형은 왜적들과 결탁한 후 사임당을 납치했다. 민치형의 서찰을 받은 이겸은 사임당이 잡혀있다는 산채로 한걸음에 달려왔지만 이미 사임당은 다른 산채로 옮겨진 후였다. 갇혀있는 사임당의 눈앞에 휘음당(오윤아 분)이 등장하면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사임당과 이겸이 목숨을 구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