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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는 스포츠클럽 붐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국가대표 출신 각 종목 스타플레이어들이 스포츠클럽을 직접 방문해 클럽 회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강습회를 열어 지도한다. 강습 종목은 농구, 배구, 배드민턴, 야구, 축구 등 주요 생활체육 종목부터 핸드볼, 펜싱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까지 총 13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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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2013년부터 전국 시·군·구 단위에 공공스포츠클럽을 육성해 국민의 생애주기별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 4월 현재 전국 42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은퇴 선수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우수 선수를 양성하는 등 선진형 스포츠클럽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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