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방송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이재원은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보이는 라디오 출연으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났다.
Advertisement
이재원은 "오랜만에 방송을 처음 한다. 3년만의 방송이다. '라디오스타' 출연한 적이 있는데 라디오는 정말 오랜만이다"라고 "그동안 방송을 안하다보니 실수를 할까봐 걱정이다"라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재원은 "강타형과 토니형, 희준이형, 우혁이 형 등 우리 멤버들이 저에게 가장 도움을 많이 주는 제 사람들"이라며 "현재 EDM 디제잉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재원은 "다음달에 데뷔전 디제잉 무대를 가진다. 떨려서 지금 많은 연습을 하고 있다"며 "어느 순간 음악에 대한 열정도가 떨어졌을 때 EDM 음악을 하면서 신인 때의 열정이 새로 생기더라"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