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박수진이 여전히 요정 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박수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퇴근은 수줍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수진은 화보 촬영을 마친 뒤 벽에 기대 수줍은 듯이 웃고 있다. 흰색 블라우스에 꽃무늬 스커트 차림의 박수진은 출산 전의 상큼한 미모를 완벽하게 회복한 모습이다.
Advertisement
지난 2015년 7월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득남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