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현민이 열연중인 김선재는 살인사건 희생자의 아들이라는 아픔을 가진 인물. 그 사연을 고백하면서 상처입은 유가족의 심정을 대변하고, 연민과 이해를 불러일으킨다. 이로써 극중 앙숙이었던 파트너인 박광호와 신재이(이유영 분) 등과 교감하며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휴머니즘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윤현민은 복합적인 모든 사건을 풀어내야하는 선재의 역할과 이야기에 오롯이 녹아든 열연으로 호평을이어가며 매회 존재감을 거듭할 것. 어느 캐릭터 보다 짊어진 사연의 무게가 막중한 만큼 그의 활약에 거는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터널'은 방송 초반임에도 시청률 4%를 넘어서는 기록으로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매주 토,일 밤 10시 방송되면 내일(15일) 7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