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이진이가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모델 이진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인플루언서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로 발탁됐다. 본 프로젝트는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를 테마로 하며 이진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17SS 컬렉션 룩을 착용하고, 각 나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진이는 한국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북촌 한옥마을에서 그녀만의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크롭트 스트링 셔츠를 상큼하게 소화해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와 잘 관리된 11자 복근은 실크 소재의 실루엣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냈다.
이진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소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함께 촬영을 진행한 글로벌 인플루언서이자 스트리트 패션 사진가인 크리스 초이(STREETPER)는 "이진이는 동서양의 매력을 골고루 담은 마스크와 서구적인 비율을 지닌 모델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싱그러운 매력이 한옥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에 빛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만능엔터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는 모델 겸 배우 이진이는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발랄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또한 지난 2017 헤라서울패션위크 다수의 디자이너 쇼에서도 매력적인 캣워크를 선보이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gina1004@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