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보영은 후속 작품을 묻는 질문에 "사실 지금 건강이 좋지 않다"며 "당장 다른 작품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박보영은 "나는 내 자신한테 후한편이 아니다. 연초가 되면 다짐을 하지 않느냐"며 "나는 '올해는 작년보다 날 더 사랑하자. 사랑해주자'라고 생각을 한다. 나를 많이 사랑해줘야 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보영은 연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박보영은 "연기는 하면 할 수록 어렵다. 선배님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며 "나중에 내가 나 자신한테 '그래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을때가 왔으면 좋겠다. 이게 목표다"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한 팬들은 팬 사인회를 앞둔 박보영에게 "조심해"라고 걱정을 했고, 박보영은 "몰래 카메라나 나한테 해하거나 그런 사람은 없겠지? 천벌 받을꺼야. 못된 거 배워가지고 그러면 안돼. 선처는 없어요"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보영은 "포상휴가 발리 간다. 한달이 되기 전에 오겠다"며 "도봉순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약속"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 중인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는 오는 15일 종영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