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윤식당' 이서진이 라면을 15인분 수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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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새 메뉴로 라면을 추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눈을 뜬 이서진은 가장 먼저 장을 보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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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라면부터 사야하는데. 장봐서 빨리 일을 해야한다"며 집 근처 편의점으로 향했다.
편의점 한 켠에는 다양한 라면들이 놓여져 있었고, 이서진은 "땡길때 확 땡겨야한다"며 라면 최종 15인분을 수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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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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