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2호점을 오픈하고 줄어든 손님으로 울상을 지은 '윤식당' 직원들은 비장의 무기로 라면을 준비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편의점 한 켠에는 다양한 라면들이 놓여져 있었고, 이서진은 라면 최종 15인분을 수급했다.
Advertisement
그 시각 신구는 에그 라면, 만두 라면 등 새로운 라면 메뉴를 공부했다.
Advertisement
알고보니 섬에 사람이 없는 이유는 매주 진행되는 축제인 '파티 보트'가 있는 날이었던 것.
이후 직원들의 점심 시간이 됐고, 윤여정은 새 메뉴인 라면 연습 겸 점심 메뉴는 라면으로 정했다.
"꼬들할때 불을 꺼야겠다"며 직원들은 먹으면서 문제점을 보완했다.
이때 손님이 등장, 손님은 음료 2잔과 불고기 누들, 김치를 주문했다. 윤여정은 "재료 아끼지 말고 많이 주자"며 접시가 모자랄 만큼 듬뿍 담아 불고기 누들을 완성시켰다. 이를 맛 본 손님들은 불고기 누들을 하나 더 주문해 윤여정을 미소짓게 했다.
이후 또 이어진 손님 기다리기. 이때 윤여정은 신 메뉴를 개발했다. 물만두를 튀긴 초간단 팝 만두.
라면에 팝 만두까지... 점점 발전해가는 윤식당.
한편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난 정유미와 이서진은 미리 재료 준비하기 위해 '윤식당'으로 향했다.
얼마 뒤 '윤식당'에 도착한 윤여정은 재료부터 확인했고, 준비를 마친 뒤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날 역시 길에 사람이 없었고, 윤여정은 "왜 밥들을 안 먹어"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때 손님이 등장, 팝 만두와 맥주를 주문했다. 뿐만 아니라 에그 라면까지 주문을 하며 새 메뉴 팝 만두와 라면을 처음을 개시했다.
뿐만 아니라 이때 내린 비 때문이었을까? 단체로 7명이 '윤식당'으로 들어섰다. 이어 또 다른 손님까지 오며 주방은 순식간에 바빠졌다.
불고기 누들에 이어 처음으로 에그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고, 라면은 성공적이었다. 이를 맛 본 손님은 "맛있다"며 옆 손님에 추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