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재원이 '별밤'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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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끝~ 와준 팬들 감사해요~ 타형도 감사~ 작가님 피디님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방송 중 사진 촬영 중인 강타와 이재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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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별밤초대석'에는 H.O.T 이재원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무려 17년만에 만난다는 강타와 이재원의 투 샷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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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타와 이재원의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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