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사강이 절친한 선배 워킹맘 강성연과 이혜은과 회동했다.
15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는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별거 동의서에 사인한 스타 부부 세 쌍이 본격적인 별거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사강은 강성연, 이혜은과 만나 특별한 브런치 타임을 갖는다. 오랜만에 만난 세 사람은 브런치 메뉴와 함께 화이트 와인을 시켜 취중토크를 진행했다. 워킹맘들의 토크에 빠질 수 없는 남편 뒷담화는 그들의 술잔을 연거푸 들게 만들었고,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특히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남편과의 결혼으로 부러움을 샀던 강성연은 남편에 대한 서러움이 폭발했던 일명 '링거 사건'을 들려줘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첫째 아이 출산 후 팔에 꼬인 링거 줄을 풀어달라고 남편에게 부탁한 강성연이 병원이 떠나가라 절규하게 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강성연의 화를 돋운 남편의 충격적인 한 마디는 사강과 이혜은 마저 폭발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강은 몸이 아플 때면 늘 같이 아프다는 철없는 남편 때문에 결혼 후에는 제대로 혼자 아파 보지 조차 못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
mkmklife@sportschosun.com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 [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 Copyrightsⓒ
스포츠조선(/)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