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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마을회관에 모이게 된 멤버들은 서툰 글씨로 쓰여진 시와 귀여운 그림을 접하고선 의아함을 내비쳤다. 이에 제작진은 "진짜 시인 분들을 모셔보겠습니다"라며 시인을 소개했고, 이어 학구열을 불태우며 한글공부에 매진 중이신 시인 할머니 세 분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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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시인 할머니들은 멤버들과 함께 즉석으로 작성한 시를 '제 1회 달빛 시 낭송회'에서 발표할 예정. 특히 시인 할머니들이 "오늘 같이 행복한 날"이라며 자신들의 인생을 녹여낸 시를 낭송하기 시작하자 멤버들은 "진짜 감동 받았어요"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어떤 이야기를 담은 시들이 공개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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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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