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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인 서언과 서준이 없이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제주도 여행에 설렘을 폭발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휘재는 그 동안 하고 싶었지만 아이들과는 제대로 즐길수 없었던 와일드한 스포츠 3종을 즐기며 육아 스트레스를 제대로 날려버렸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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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이휘재는 여행 당시 3월의 강추위를 이겨내고 겨울바다 서핑을 즐기는가 하면 거친 바다를 뚫고 돌고래 탐사를 나가는 등 와일드 끝판의 제주도 여행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특히 이휘재는 서언이와 서준과 함께 있을 때의 자상한 아빠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거친 상남자의 모습을 여과 없이 자랑했다고 해 그의 여행에 궁금증이 자극된다. 15일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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