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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당시에도 영화 '아빠는 딸'에 피해를 입혔다. 윤제문은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라고 머리 숙여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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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은 평소 애주가로 알려있으며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도 '지독한 애주가'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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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은 또 "과거 아동복 장사가 잘 안된 건 술 때문"이라며 "아내가 낮에 일하고 제가 새벽에 나가 물건을 떼왔다. 일하기 전 술이 마시고 싶어 '한 잔만 하고 나가야지' 했던 게 두 잔이 되는 식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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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제문은 앞서 2010년에 음주운전으로 150만 원의 약식명령을, 2013년에도 같은 혐의로 벌금 250만 원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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