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아나운서 최송현이 봄나들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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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홀로 등산. #청계산 #진달래능선. 꽃이 진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정말 예쁘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너무 예뻐서 인스타라이브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등산객들 지나가실 때 방해될까봐 참았어요. 멋진 주말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홍빛 진달래가 활짝 핀 꽃밭을 배경으로 화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최송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송현은 KBS2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종영 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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