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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3으로 패했다. 인천은 시즌 첫 승리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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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이날 후반 웨슬리, 달리 등 공격수들을 대거 투입하고도 득점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 감독은 "득점 기회를 만드는 것은 좋았다. 그런데 상대는 기회에서 골을 잘 넣은 반면 우리는 어렵게 했다. 기회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는 것을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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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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