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박보검이 예능마저 완벽함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15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보검과 함께 한 평창 D-300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박보검은 트와이스와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맞춰 멋진 댄스를 선보인데 이어, '무한도전 첫 인사'에 적응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박보검씨 톤이 너무 낮다"면서 "저희도 평소에는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예능이니까 톤을 높인다. 첫 인사부터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어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양한 톤의 예능 인사를 예로 선보였다.
이를 주의깊게 보던 박보검은 "안녕하쎄요! 박보, 검~나 웃겨! 빵빵!"이라며 상큼함과 뻔뻔함이 곁들여진 첫 인사를 선보여 무한도전 멤버들로부터 "예능 우등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