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유리가 류수영과의 격투신을 '아버지가 이상해' 명장면으로 꼽았다.
1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이하'연중')에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이유리는 극중 연인인 류수영과의 격투신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리는 "류수영은 평생 친구로 삼고 싶은 배우다"고 말했고, 류수영 역시 "이유리와 연기하는 것이 좋다. 같은 나이대라 그런지 대화도 잘 통하고 세대가 비슷하니까 농담도 비슷하다"고 웃었다.
한편 이유리와 류수영은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8년만에 연인에서 원수로 재회한 변혜영, 차정환 역을 연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