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유리가 류수영과의 격투신을 '아버지가 이상해' 명장면으로 꼽았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이하'연중')에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이유리는 극중 연인인 류수영과의 격투신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유리는 "류수영은 평생 친구로 삼고 싶은 배우다"고 말했고, 류수영 역시 "이유리와 연기하는 것이 좋다. 같은 나이대라 그런지 대화도 잘 통하고 세대가 비슷하니까 농담도 비슷하다"고 웃었다.
한편 이유리와 류수영은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8년만에 연인에서 원수로 재회한 변혜영, 차정환 역을 연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