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발 장원준이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2승 후 첫 패전 위기에 놓였다.
Advertisement
장원준은 14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7이닝동안 총 1115개의 공을 던져 1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장원준은 1회부터 점수를 내줬다. NC 3번-우익수 나성범을 중견수 오른쪽 안타로 출루시켰고 이어진 4번-1루수 재비어 스크럭스에게 가운데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맞아 1점을 내줬다.
Advertisement
2회에도 장원준은 선두타자 6번-중견수 김성욱에게 몸에 맞는 볼, 지석훈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내주며 무사 1,2루 상황를 만들었고 8번-포수 김태군이 좌익수 왼쪽 2루타로 김성욱이 홈을 밟아 0-2가 됐다. 이어진 타자 이상호에게 다시 좌익수 왼쪽 안타를 맞으며 지석훈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0-3이 됐다.
3회부터 6회까지는 이렇다할 위기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7회 투구수 100개가 넘어서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2사 후 모창민에게 중견수 오른쪽 안타를 맞은 장원준은 나성범에게도 좌익수 앞 안타로 1점을 내주고 마운드를 김강률에게 넘겼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