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 순위와는 다르게 공격, 수비 세부 지표는 상위권이 거의 없다. 팀 도루만 두산 베어스와 함께 1,2위를 오르내리고 팀 타율과 팀 평균자책점, 팀 홈런 모두 중하위권이다. 특히 불펜진 평균자책점과 피안타율은 최하위권에 속한다.
Advertisement
KIA는 현재까지 1~2점차 승부가 유독 많다. 1점차 승부만 벌써 5경기째. 그중 4승1패의 성적을 남겼다. 불안한 불펜도 점수차를 아슬아슬하게 만드는데 한 몫 했지만, 박빙의 승부를 놓치는 것과 잡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압도적인 전력이 아니어도 시즌 출발을 산뜻하게 할 수 있는 이유 역시 결과가 좋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그러나 기울던 분위기를 단숨에 끌고왔다. 타선이 가지고있는 집중력 덕분이다. KIA는 6회 김주찬 대타 작전 성공부터 술술 풀렸다. 2사 만루에서 넥센 벤치가 최형우 대신 승부를 선택한 안치홍이 2타점 역전 적시타를 기록하면서 한 순간에 리드를 되찾아왔다. 추가점이 필요하던 8회에는 1사 2,3루에서 버나디나가 팀배팅으로 희생플라이를 추가해 달아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