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소민이 국민MC 유재석에게 외모 굴욕을 당했다.
오늘(1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런닝메이트'로 합류한 전소민, 양세찬과 함께 '런닝맨 외모 순위' 꼴찌를 가렸다.
Advertisement
상위권에 들고 싶은 '런닝맨' 멤버들은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서로의 외모를 비난하며 자신의 외모가 더 잘났다고 우기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은 전소민에게도 "나보다 못생겼어"라며 본인 외모의 우월성을 과시했다. 전혀 생각지 못한 유재석의 충격발언에 깜짝 놀란 전소민은 버럭하며 강력하게 현실을 부정했지만, 이어지는 다른 멤버들의 동의에 이내 좌절,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전소민과 양세찬은 성공적으로 첫 촬영 신고식을 마쳤는데 뛰어난 적응력과 예능감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쥐락펴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 '런닝맨' 멤버들이 직접 뽑은 '런닝맨 외모 꼴찌'는 오늘(16일) 오후 4시 50분,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