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공조7' 서장훈과 박명수가 재물운 1위와 꼴찌로 뽑혔다.
16일 밤 방송된 tvN '공조7'에서는 관상궁합으로 알아보는 운명의 콤비를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상 전문가는 최고의 재물운을 타고난 멤버로 서장훈을 꼽았다. 꼴찌는 박명수였다.
이에 박명수는 "나 진짜 열심히 살았다. 집도 사고 나름 만족하고 산다. 왜 재물운이 없다고 하냐. 내가 얼마 받는지 얘기 해야 하냐"며 버럭했다.
관상 전문가는 "박명수는 얼굴상만 보면 박복한 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이유는 스스로 마음을 먹은 직업적 소명의식이 있다. 노동과 재물이 따르는 건 별개인데 재능으 부여받은 노동은 재물복이 따라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굴은 까마귀형이다.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직업적 소명의식을 갖고 재능을 쓰는 일을 열심히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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