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드림캐쳐의 '강제 해외진출설'은 현실이 될까.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17일 "드림캐쳐가 중국과 일본, 그리고 동남아시아와 남미에서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드림캐쳐 측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일본에서 구체적인 공연 제안이 들어온 상황이며, 이른바 '한한령(限韓令·한류제한령)'으로 불리는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도 광고 제안이 쇄도하는 등 드림캐쳐를 향한 비상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이웃나라뿐만이 아니다. 동남아시아권의 투어 제안은 물론, 태평양을 넘어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각국에서도 드림캐쳐를 향한 공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앞서 데뷔 쇼케이스부터 해외 취재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이후 전 세계 유튜버들로부터 큰 사랑을 이끌어낸 드림캐쳐.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일각에서는 드림캐쳐의 '강제 해외진출'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두 번째 싱글 활동 기간인 만큼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조만간 해외 팬들을 위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캐쳐는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악몽 ? Fall asleep in the mirro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OOD NIGH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드림캐쳐 특유의 메탈 록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데뷔 싱글로부터 이어지는 독특한 판타지 스토리텔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