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애리조나)이 북한 핵 문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첫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매케인 위원장은 16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출연해 북한의 잇따른 핵과 미사일 도발에 "중국이 열쇠"라며 "중국은 북한 경제에 대한 통제력이 있다. 원한다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을 멈출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첫 번째 시험대가 될 듯하다"며 "중국은 북한을 멈출 수 있다. 우리는 중국이 대재앙 가능성을 예방하는 일을 실천하길 기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군사력을 동원할 수 있지만, 이는 한국을 향해 배치된 재래식 무기를 통한 보복 공격을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중국 등을 통한 외교적 해결이 최선"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