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예정화 측이 재차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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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진에서 보이는 꽃은 촬영용 소품으로, 매화가 아닌 벚꽃나무이며 매화 나무를 훼손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또한 출입이 제한된 구역에 입장한 것에 대해서는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경기전부서와 통화하여 사과의 말씀을 전했으며, 사진에 대해서도 벚꽃나무임을 확인 받았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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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측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습니다"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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