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트레이드는 포수가 급했던 한화 측의 제안이 먼저였다. 하지만 의외인 것은 두산이 20대 젊은 백업 포수를 내주고 내야수를 받았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내야 뿐만 아니라 야수진이 워낙 탄탄하기 때문에 두산의 자원을 탐내는 구단도 많았다. 반대로 두산은 트레이드를 통한 전력 보강 보다는 내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집중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채 한달도 지나지 않아 두산이 한화의 트레이드 제안에 'OK' 사인을 냈다. 신성현을 통한 '트레이드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믿었던 타자들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 주전 중에서는 민병헌 허경민 에반스 정도를 제외하고는 아직 정상 감각을 회복하지 못했다. 특히 지난해 37홈런을 때려냈던 김재환은 현재까지 타율 2할8푼1리 1홈런 7타점에 그쳐있다. 주축 내야수들 역시 컨디션이 오르내린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