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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관계자는 "이번 미션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드 화이트 옐로, 세 팀으로 나눠 진행중"이라며 "효린은 최근 양세찬X전소민이 메이트로 합류한 6+2 '런닝맨' 체제에서 옐로우팀으로 가세, 김종국 지석진과 한 팀으로 찰떡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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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효린은 미국에서 클럽 투어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힙합신 대세로 떠오른 창모와 콜라보 싱글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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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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