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동준(이상윤)은 신영주에게 "미안합니다. 가을에는 못 볼 겁니다"라고 아버지인 신창호(강신일)의 시한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자신이 상태를 알고 있었던 신창호는 이동준에게 "이야기 들었다. 형집행 정지도 주선해주고 수술도 대통령 주치의가 집도하게 해주셨다고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신창호는 "후회하냐고 물었죠? 후회합니다. 이렇게 끝낼 줄 알았으면"이라며 "세상 바꾸려고 애쓰지 마세요. 있는 세상에서 잘 살아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때 이동준은 "재판 다시 할겁니다. 내가 잘 못 내린 판결 다시 심판하겠습니다. 신창호씨"라며 눈물을 흘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