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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섬유업체인 도레이(Toray)와 공동 개발한 '드라이 EX'는 특수한 입체 짜임 구조로 건조성이 뛰어나 입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신소재이다. 드라이 EX 소재의 티셔츠, 폴로 셔츠 및 파카에는 암홀과 등 부분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 배출 기능을 더욱 강화했으며, 재킷과 팬츠류는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스트레치 기능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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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자외선을 90%까지 차단하는 UV-Cut과 메쉬 소재를 활용한 풀짚 후디, 휴대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포케터블 파카, 상, 하의 세트 구성으로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드라이스트레치 스웨트 풀짚 파카와 팬츠 등 라인업이 매우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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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클로는 오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작심30일 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작심30일 프로젝트'는 평소 운동과 건강한 이미지로 잘 알려진 헨리, 윤현민, 정진운 및 시스타 보라가 30일간 매일 운동하는 모습을 유니클로 공식 SNS 계정에 공개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운동하는 일상을 담은 영상 또는 사진을 해시태그 '#작심30일프로젝트', #유니클로스포츠'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물 증정 및 셀러브리티와 함께 운동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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