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가 18일 코칭스태프를 부분 개편했다.
한용덕 수석코치가 1군 투수코치를 겸직한다. 1군 수비코치였던 강석천 코치는 타격을 담당한다.
공필성 2군 감독은 1군 수비코치로, 2군 감독은 이강철 코치가 맡는다.
권명철 박철우 코치는 잔류군 투수, 타격 코치로 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코칭스태프 부분개편 내용
* 한용덕수석 : 수석 및 투수코치
* 타격코치 : 강석천코치
* 수비코치 : 공필성코치
* 2군 감독 : 이강철코치
* 박철우, 권명철코치 : 잔류군 타격/투수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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