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영은미술관과 함께 '2017 어린이날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에서 펼쳐지는 '2017 어린이날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주고, 재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대회는 푸른 잔디밭과 수려한 자연림 속에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돼 어린이날 행사 중에서도 인기가 높다.
참가신청은 5월 5일 당일 현장접수와 오는 28일까지 사전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8,000원으로 사전접수 시에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로 나눠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영은미술관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궁중비책의 진정보호 유아 선케어 라인인 '카밍 선쿠션'과 '스티커 수딩팩' 그리고 매일유업의 유음료가 증정된다.
대회 주제는 당일 발표되며, 주최측에서 제공한 도화지 위에 개인이 지참한 미술도구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또한 참가작 중 우수 작품 20점을 별도로 선정해 '제로투세븐상', '(재)대유문화재단 설립자상' 등을 시상한다. 수상작 발표는 6월 중순 이후 개별 통보하며, 시상식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글로벌 승용완구 'Y볼루션'의 Y플리커 에어3, 미국 키즈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츄즈'의 런치박스와 백팩 등 특별한 상품이 증정된다.
이번 미술대회는 그림 그리기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제로투세븐의 깜찍한 캐릭터 친구들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페인팅, 토끼먹이주기체험, 인기 애니메이션 상영, 현악 4중주 프라임 앙상블에서 진행하는 음악회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나무 잠자리 모형 만들기, 지푸라기를 활용한 팜파티 공예체험, 도예공방 체험, 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부담 없는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제로투세븐 담당자는 "어린이날 미술대회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체험행사로, 지난해 개최 당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참가신청은 5월 5일 당일 현장접수와 오는 28일까지 사전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8,000원으로 사전접수 시에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로 나눠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영은미술관 홈페이지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궁중비책의 진정보호 유아 선케어 라인인 '카밍 선쿠션'과 '스티커 수딩팩' 그리고 매일유업의 유음료가 증정된다.
Advertisement
이번 미술대회는 그림 그리기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제로투세븐의 깜찍한 캐릭터 친구들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페인팅, 토끼먹이주기체험, 인기 애니메이션 상영, 현악 4중주 프라임 앙상블에서 진행하는 음악회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제로투세븐 담당자는 "어린이날 미술대회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 체험행사로, 지난해 개최 당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