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영화 '게이트'에 전격 합류하며 막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18일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배우 선우은숙이 영화 '게이트'에 옥자 역으로 충무로에 복귀한다"며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준 따듯한 어머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영화 '게이트'는 비선 실세를 수사하던 엘리트 검사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기억 상실이 된 후 변두리 동네의 일가족과 끊임없이 사건 사고를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인질극. 앞서 임창정, 정려원, 이경영, 정상훈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이목을 집중 시킨 작품이다.
주로 브라운관에서 활동중인 선우은숙은 틈틈이 '표류일기', '색즉시공', '어린 신부'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안정적이고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왔다. 지난 2006년에 출연한 영화 '비열한 거리' 이후 11년여 만에 충무로 복귀 작으로 '게이트'를 선택 한만큼, 이번 영화와 옥자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선우은숙은 현재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 되는 SBS 일일 드라마 '사랑은 방울 방울'에서 임순복 역으로 분해 극에 조미료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안방극장에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