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는 현아의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을 담은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디올 어딕트 립 타투와 함께 다양한 뷰티 룩을 선보이고 있는 현아는 이번 화보에서 그녀 특유의 섹시한 발랄함과 밝은 에너지를 마음껏 표현했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티셔츠, 블라우스 등 심플한 스타일링에 립 메이크업만 했을 뿐인데도 당당하고 섹시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현아의 모습에 화보에 참여한 전 스태프는 탄성을 질렀다는 후문.
화장기 하나 없는 생얼로 화보 촬영장에 들어선 현아는 가장 좋아하는 메이크업 제품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평소에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지만, 그래도 립 제품은 꼭 발라요. 특히 틴트를 좋아하는데 자연스러운 동시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마치 풀 메이크업을 한 듯한 효과를 주기 때문이에요"라며 그녀의 데일리 메이크업 비법을 밝혔다.
또 이번 화보에서 사용된 디올 어딕트 립 타투에 대해서는 "타투라는 컨셉이 흥미로웠어요. 바르면 타투처럼 밀착되어 지워지지도 않고 컬러도 너무 예뻐요. 제 팔과 등에도 타투가 있는데, 입술에도 타투를 매일 하고 있네요."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대답했다.
현아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5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