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쇼메의 세상에 다양한 셀럽들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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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쇼메 (Maison Chaumet)가 쇼메 월드 (Chaumet World)라는 주제하에 237년에 걸친 장인 정신과 하이 주얼리 작품들을 10일 베이징의 로즈우드 호텔에서 선보였다.
쇼메의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쇼메의 VIP를 비롯해 엑소 레이, 커스틴 던스트, 오드리 토투, 고원원, 종초홍, 하세가와 준 등 다양한 스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파리지앵의 유산에 경의를 표하며, 환상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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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티아라 제작 공방이 그대로 재현되었으며 제 13대 장인이 함께한 공방 시연은 쇼메의 기술력과 하이엔드 주얼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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